bj감동란 ‘얼굴 반반하고 가슴크다고 말한 악플러 대부분이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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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감동란의 공식 유튜브 채널 감동란TV 시즌2에 올라온 영상 ‘런할줄 알았다ㅋㅋ’가 조회수 60만을 돌파해 화재이다.

bj감동란은 ‘내가 저번 전복죽 사건때 400명정도를 고소했는데 그중에서 300명이 여자였다.’

또한 자신이 예전에 다니던 헬스장은 고도비만 분들이 살빼러 많이 오시는 데였는데, 자신은 레깅스를 입고 근육운동을 하러가니 며칠후 그 헬스장에서 레깅스를 불편해 하신다, 라고 말해 찜질방복 같은 걸 입고 갔다. 하지만 그 후 그냥 그 시간대에 운동을 나오지 말아달라는 요청을 듣고 bj 감동란은 ‘니들은 그런애들이에요. 이쁜 몸매를 원하면서 그런 몸을 보는 것은 불편해하는’이라며 과거 불쾌했던 기억에 대해 언급했다.

해당영상에 대해서 누리꾼들은 ‘여일베 그걸빠는 물소들 모임”해외페미: 우리가 하겠다 여자도 할수있다 국내페미:난 못해 꾸애액~~”범죄자의 100퍼센트가 인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전부 잠재적 범죄자예요 ㅠㅠ 흑흑 이세상 무서워서 어떻게 살아가죠? ㅜㅜㅜㅜㅜ”ㅋㅋㅋ진짜 그렇네 예전에는 뚱뚱하거나 못생긴 여자애는 애는 착해 or 착할거야 였는데 이젠 폐미년이네 라고 하게 됐네”고 설리씨의 악플러 대부분은 여자였습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등 페미니스트에 대한 불쾌감들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