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만 유튜버 보겸, 여성 BJ에게 동거 제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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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보겸BK' / 크리에이터 코리아

지난 20일 394만 유튜버 보겸의 유튜브 채널 ‘보겸BK’에 “당분간 저희집에서 동거하기로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이다.

해당 영상에서 보겸은 BJ츄정과의 합방(합동 방송)당시 자신의 실수로 BJ츄정의 집 주소가 공개됐다고 밝히며 BJ츄정에게 도움이 될 방법을 모색하였다.

“가서 지켜주자”, ” 집 사주자”, “이사 시켜주자” 등의 시청자들의 반응에 보겸은 츄정이 살고 있는 곳을 방문해 BJ츄정에게 자신의 집에서 함께 살자는 제안을 건넸다.

이에 BJ츄정은 당황하며 고민하다 보겸의 제안을 받아들였고 두 사람은 보겸의 집으로 이동했다.

이후 보겸은 BJ츄정에게 자신의 침대까지 내어주어 시청자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감추지 못했다.

시청자들은 자신으로 인해 피해를 볼까 걱정되어 자신의 집을 선뜻내어준 보겸을 보고 “대처를 잘했다”, “오~ 매너남” 등의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일부 시청자는 “이 모든게 보겸이 의도한 것”, “보겸이 제일 위험한듯”걍 같이 살고싶은거자나” 등 보겸의 선행에 의심을 품었다.

유튜브 채널 ‘ 보겸 BK‘ / 크리에이터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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