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0만 유튜버 허팝, 남다른 선행으로 UN 초청

1
55
유튜브채널 '허팝연구소' / 크리에이터 코리아
유튜브채널 '허팝연구소' / 크리에이터 코리아

남다른 선행을 보여온 340만 유튜버 허팝이 크리에이터 대표로 UN에 초청되어 화제이다.

지난 5일, 허팝은 한국유엔봉사단이 주관한 ‘제 11회 2019 대한민국 봉사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허팝은 대한민국 국회와 한국유엔봉사단으로부터 봉사대상을 수상하였으며 부상으로 시가 5억원 상당의 산삼을 제공되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당초 허팝에게는 수상소감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으나, 허팝은 손을 들어 수상 소감을 전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으며 “재밌는 영상을 통해 기부라는 단어가 쉽게 떠오를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시청자분들, 구독자분들을 대표하여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수상의 명예와 공로를 시청자에게 돌렸다.

340만 유튜버답게 마지막에는 “구독 부탁드립니다”라며 자신의 채널 홍보 또한 잊지 않았다.

허팝은 올해 초 강원도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이재민에게 1억원의 성금을 후원하였고, 지난 달 29일 약 6000만원 어치의 생필품과 가전제품을 보육원에 후원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보여주었다.

댓글 1 개

LEAVE A REPLY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