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스타가 전하는 ‘자네가 주임원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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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에 BODA보다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영상이 업로드되었다.

해당영상은 ‘”자네가 주임원사인가?” ★★ 2스타 사단장의 반응’라는 제목으로 군필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궁금해 봤을 사건을 물은 것이다.

해당영상에 나온 2스타 소장 출신 고성균씨에게 하나의 댓글이 달렸다.

해당댓글은 ‘장군님 예전에는 소위가 그래 자네가 주임원사인가?이러는 경우가 없었나요?ㅋㅋㅋ’라는 댓글이었다.

이에 고성균씨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제가 소위를 달고 나갔을 예전에는 그당시에는 누군가는 그랬을 확률도 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자신이 소위달 시절에는 주임원사라는 직책은 없었고 상사까지 있었는데 소위시절의 교육이 상사보다 인사법상 높으니까 경례도 받고 지시도 해야하는걸로 교육을 받았기에 그랬을 확률이 있다 라고 대답했다.

이에 더불어 요즘에는 상호 존중하는 시대기에 그러는 경우는 없을것이라며 말하였다.

해당영상에서 누리꾼들은’군대에서 피해야 할 인물 1.휴가 잘린 말년병장 2.삽들고 있는 행보관 3.진포대”아무리 80년도 얘기라지만 ‘자네가 주임원사인가?’ 보다 ‘어이 주임원사’가 휠씬 심한거 같은데 ㄷㄷ”와 세상 좋아졋다 90년도 군생활할때 연대장 계급장도 못쳐다봣는데 방구석에서 투스타 예비역 썰 듣고잇다 멋지십니다”근데 웃긴건 엄걸리는 소위들 터는 중대장들은 일부러 쪽팔리게 병사들 많은데서 텀 ㅋㅋㅋㅋ단골멘트: 그렇게 할거면 집에가 ㅋㅋㅋㅋ’등 유쾌한 댓글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