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유튜버 전기 업로드된”입장표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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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코트와 철구가 안마방 논란과 코트의 무면허 논란이 인정되자 bj코트가 발굴한 유튜버란 꼬리표를 달고다닌 유튜버 전기가 어제 입장표명 영상을 올렸다.

영상 초반부에 전기는 “영상에 앞서 많은 분들이 ‘너는 지인이 여러 일을 당했는데 이걸 유튜브로 쓸려고하냐?’라는 오해를 할까봐 먼져 말씀드리자면” “자신이 최근 업로드 한 영상들에 달린 수많은 댓글 대부분이 이 사건 관련해서 묻는 분들이 정말 많아서 올리는것”이라는 말을 하며 영상이 진행되었다.

“정말 인생이란 알수없다. 인생은 그 끝을 알수없는거 같다”라며 코트에 대한 심경을 드러냈다.

“자신과 친하게 진했던 코트님이 10년간 방송을 하면서 개인사로 인해 방송을 정지먹은 적이없는 베태랑 bj인데 이번 논란사건을 보면서 공허함, 허무함이 정말 크다”라며 말했다,

“갑자기 유튜브가 비공개가 되고 아프리카 채널이 휴먼계정이 된걸 보면 아직까지 자기는 꿈같다. 비현실적이다”

“어찌보면 노가다꾼의 인생을 마치고 방송 스승같은 존재가 코트님이었는데, 서로서로 끝까지 같이가자라고 했던게 엊그제 같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한 코트가 전기 뒷담화를 했다는 소식에”진정한 친구는 보이지 않을 때 칭찬하는 게 진정한 친구다 라는 말을 보면 코트형님은 아니었던거죠”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전기 유튜브 공식채널

후에 전기는 “코트형님도 이해해주실거다. 손절과 의리 어느것을 지켜야할지”라며 갑작 사다리타기로 분위기를 바꿔 천상 유튜버로써 기질을 나타냈다.

처음에 의리가 나와서 전기는 편집자보고 편집을 해달라고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다시 시도후 손절이 나와 “그분과의 인연을 여기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영상을 마쳤다.

해당영상에서 구독자들은 “전기야 방송 시작점은 코트일지라도 너가 뜨고 인기를 얻은건 너가노력하고 너의모습이 좋아서 뜬거다 물론 코트가 도와준부분이 많긴하지만 너의욕을 하고다니는 이중성의모습은 손절이 맞다고 생각한다””기는 힘든 순간이고 열심히 한 시간이지만 저같은 사람이라든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쉽게 올라온 위치이고 다른일 하는 사람들에 비해서는 돈을 버는 노동력이 다르니 그만큼 쉽게 올라갔다 내려간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일하는 자영업자도 망하는데 bj,스트리머,유튜버 가 실패하고 망하지 말라는것은 없지요. 그냥 그사람의 당연한 위치라고 생각합니다.””손절했지만 의리를 지킨거네…”

등 전기를 응원하는 댓글과 유쾌하게 풀어나간 행동에 격려를 보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