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원대 로맨스 스캠 논란, 엘린 “사과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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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크레용팝엘린' / 크리에이터 코리아
아프리카TV '크레용팝엘린' / 크리에이터 코리아

약 10억원대의 로맨스 스캠 의혹으로 논란이된 과거 걸그룹 크레용팝 출신의 아프리카TV BJ엘린이 사과의 말을 전했다.

BJ엘린은 자신의 아프리카TV 방송국 ‘크레용팝엘린’의 공지게시판을 통해 내일(8일) 오후 2~3시경 사과방송을 진행할 것을 예고했다.

지난 5일 엘린에게 10억원대 로맨스 스캠을 당했다고 주장한 뭉크뭉이 유튜버 정배우와의 인터뷰에서 “사실대로 해명하지 않으면 추가 폭로를 하겠다”라고 말하여 이를 막기위한 조치인 것으로 판단된다.

시청자들은 해당 공지에 대해 “찔리는게 많긴 많나보네” “사실상 인정한거네” 라는 다소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해당 사과 방송에서 엘린이 과연 해당 논란의 어떤 부분까지 인정할 것인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이하 엘린 공지글 전문
안녕하세요 엘린입니다.
우선 저와 관련된 사건으로 피해를 보시고 실망을 하신 모든 분들께 사과드리며 이와 관련된 부분으로 내일 오후 2~3시경 제 아프리카 방송을 통해 사과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엘린 공지글 전문
엘린 공지글 전문 / 크리에이터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