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2억원 주며 연예계 금품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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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mbcnews공식 유튜브 채널에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영상은'[단독] 현금 2억 원 주며 “슈퍼카 사와”…연예계도 금품 로비 ‘이란 제목으로 올라왔으며,

영상 초반의 내용은 ‘사기 혐의로 수감 중인 가짜 수산 업자 김 모 씨, 검찰과 경찰, 언론과 정치권에 이어서 그가 금품을 제공했다는 연예인 이름이 새롭게 등장 했습니다. 국회라는 공간에서 어느 단체의 봉사상까지 탄 것도 확인 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이런 인맥과 활동이 사기 행각에 어떤 도움을 줬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가짜 수산 업자 김씨의 전 직원 B씨가 MBC에 사진을 제공했다.

해당 사진은 수많은 현금다발로 명품매장등을 이용하는 사진이었다.

또한 B씨는 김씨가 ‘상속세 때문에 신용카드를 쓸 수 없다 면서 수 천만 원이 든 가방을 들고 다니며 현금을 결제 했다’

또한 ‘3억 8천만 원 주며 차사오라는 심부름을 시켰다’라고 했다.

그리고 ‘김 씨의 선ㅁ눌을 받은 유력 인사가 최소 수십명에 달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