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유튜버 쯔양 ” 나는 피해자 였다.” 속 시원한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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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BJ쯔양 해명영상
아프리카TV BJ쯔양 해명영상 / 크리에이터 코리아

7월 22일 새벽 5시경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쯔양 동창생 과거 폭로’라는 글이 올라왔다가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쯔양(본명 박정원)은 118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먹방 유튜버이자 아프리카 BJ로서 먹방컨텐츠로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는 크리에이터이다.

해당 글에는 ‘학창시절 술담배를 즐기는 학생이었다’ ‘유급했다’ 등 쯔양에 대한 좋지 않은 내용이 담겼다.

쯔양은 7월 23일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 TV’를 통해 모든 내용에 대해서 해명했다.

“미성년자 시절 술과 담배에 손을 댄 데 대해 단 한 번도 속일 생각이 없었고, 방송에서도 솔직히 말씀드렸다. 어릴 때 실수를 했고 지금은 끊은 상태다”

“소심한 성격 탓에 중학교에 적응을 못 해 고교에 올라가기 전 1년을 쉬었다. 어머니가 1년 동안 해외로 봉사 겸 학교를 보냈고 이 내용은 증명할 수 있다”

또한 쯔양은 “강제전학은 내가 피해자였다. 학교 폭력 피해로 잠시 학교를 옮겼으며 가해자가 전학을 간 뒤 다시 복귀했다”고 반박했다.

고등학생 시절 10살 이상 차이나는 남자친구와 교제했다는 루머에 대해선 “어떻게 나온 낭설인지 추측조차 되지않는 허위사실”이라며 반박햇다.

이어 A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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