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여신 김연아, 지금의 초통령 도티를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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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제공 / 크리에이터 코리아
MBC에브리원 제공 / 크리에이터 코리아

초통령 도티가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 크리에이터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약 25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도티는 유튜브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마리텔2’를 비롯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초통령’ 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11월20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 도티는 1인 방송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김연아 선수 덕분이라고 고백한다.

‘대한외국인’ MC 김용만이 이유를 묻자 “김연아 선수 주니어 시절 때부터 덕후라, 영상을 엄청 많이 모았다. 팬 무비를 만들고 싶어서 독학으로 영상 편집 기술을 배우다가 방송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도티는 기억에 남는 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제가 만 6년째 활동하다 보니 아이들이 중·고등학생이 된 케이스가 많다. 그중 여중생 팬클럽 무리가 있는데 ‘공부보다 중요한 건 도티 덕질‘이라는 의미로 팬클럽 ‘공중도덕’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며 10대들 사이에서는 유재석보다 유명하다는 본인의 위엄을 입증한다.

함께 출연한 새내기 유튜버 서경석은 “요즘 그 누구도 아닌 도티 님이 가장 부럽다”며 선배 크리에이터 도티에 대한 무한한 존경심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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