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 출신 여성 유튜버 은하캠핑, 도끼 던지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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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 캠핑은 은하라는 이름을 가진  여성이 강인한 신체를 이용해 여러 가지 힘든 운동해 도전 하는 영상으로 유명하다. 그녀는 헬멧을 쓴 남성을 조연으로 데리고 다니며 여러 가지 거친 운동을 선보이거나 호신술을 보여 주기도 한다.

오늘은 은하가 몸이 찌뿌둥 하다며 캠핑장에 나왔다. 그녀가 오늘 시도할 종목은 도끼하지 마던지기이다.  도끼 던지기는 선진국에서 이미 유행 하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익숙하지 않은 운동이다.

외국에서 도끼 던지기를 하고 있는 모습/ 유튜브 채널 ‘은하 캠핑’

이 운동은 액스 쓰로잉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캐나다에서 시작되어 미국 영국 호주 등등에서 활발하게 스포츠로 이용되고 있다.

위험한 운동인 만큼 주변에 위험한 것이 없는지 항상 자세히 살펴야 된다고 말했다. 그녀는 삽질도 운동이라면 능숙하게 땅을 판다. 그녀는 그 자리에 뿌리가 뽑힌 나무 한 그루를 가져다 놓는다.

삽질하는 은하 / 유튜브 채널 ‘은하 캠핑’

주변에 아무도 없어 아무도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 하고 도끼를 던진다. 

 도끼를 던지면 도끼가 화살이나 총알처럼 일정하게 나가는 것이 아니라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날아가기 때문에 정확하게 목표물에 꽂힌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사격이나 활쏘기의 많은 다르게 도끼 던지기는 돌아가는 수 회수까지 계산해야 하기 때문에 더더욱 어려운 운동이 아닐 수가 없다. 

나무에 정확히 도끼를 꽂은 은하 / 유튜브 채널 ‘은하 캠핑’

그러나 그녀는 해보지 않은 운동임에도 평소에 워낙 운동 감각이 뛰어나 어렵지 않게 나무에 도끼를 정확히 맞추어 보는 이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한 손으로 성공적으로  나무를 찍은 그녀는 다음에는두 손으로 시도를 한다. 

두손을 이용해 도끼를 던지는 은하 / 유튜브 채널 ‘은하 캠핑’

두 손으로 시도 하는 데도 도끼는 정확하게 나무에 꽂혔다. 

다음에는 좀 높은 수준의 도끼 던지기를 시도 하기 위해 나무에 과녁을 걸어 놓는다. 그녀는 과녁을 향해 날카롭게 도끼를 던졌고 도끼는 정확하게 머리 부분에 맞으면서 놀라운 명중률을 보여 주었다. 

과녁 머리 부분을 찍은 은하 / 유튜브 채널 ‘은하 캠핑’

마지막으로 그녀는 독자들에게 위험하니까 혼자 하지 말고 전문가의 지도를 받아서 배워보라고 조언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