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형 불공정 계약 사건, 덕자 ‘승소’ 소식 전해 “저 자꾸 나쁜사람 만들지 마세요”

턱형은 재판 과정에서 계약이 불공정하지 않았음을 주장

0
67
유튜브 채널 '덕자BJ' / 크리에이터 코리아

20일 BJ덕자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덕자BJ’에 “재판결과가 나왔어요!! 사실대로 다 말씀드릴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덕자는 이번 불공정 계약 사건에서 승소했음을 알리며 계약이 전면 무효되었음을 밝혔다.

영상에서 BJ덕자는 턱형 사측의 합의 제안이 있었다는 것을 밝히며 “저 혼자만의 소송이었다면 일 크게 만들기 싫어서 그랬겠지만 저같은 피해자가 없게 하고싶어 채널을 포기할 각오로 합의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번 가처분 소송에서 “민법 제 103조 위반, 사회 질서에 반하기 때문에 무효”라는 점을 인정받았으며 이로 인해 BJ덕자는 앞으로 유튜브 활동이 가능해졌다.

이에 정배우와 덕자의 변호를 맡은 변호사들 또한 덕자의 승소소식을 알리며 축하했다.

최영기 대표 변호사에 따르면 턱형은 재판 과정에서 계약이 불공정하지 않았음을 주장했고 오히려 계약을 위반한 것은 덕자 주장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소식에 시청자들은 “이번 사건은 정말 덕자님이라 가능했던 거 같아요” “유튜브에서 다시 볼 수 있어서 정말 기뻐요” “합의 절대 하지마세요” 등의 응원을 남겼다.

유튜브 채널 ‘덕자BJ’ / 크리에이터 코리아

LEAVE A REPLY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