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 하루2천명이상도 가능?!

0

지난 7일 mbcnews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영상은 ‘지금 속도면…”하루 확진자 2천 명 이상도 가능”‘ 이란 제목으로 올라왔으며.

영상을 보면 ‘곧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은 이제 당혹감으로 바뀌었습니다. 4차 유행은 이전 유행과 어떻게 다른지, 과연 어느 수준까지 확산할지 짚어 보겠습니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질병청에서는 ‘하루 확진자 2천 명 가능’이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현재 감염자 1명이 몇명을 감염시키는지 알려주는 감염재생산 지수라는 것이 있는데.

수도권이 1.25이다.

그래서 지금 확진된 1000명이 1250으로 늘고 그뒤 1500 그리고 2000명까지 불어날 것으로 보인다라고 언급했다.

그리고 여름휴가가 변수이기 때문에 수도권을 통재해도 지방휴가로인해서 확진이 퍼지면 더욱 늘어날것이라고 말했다.

해당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방역수칙 위반 처벌을 세게 하라니까? 과태료가 최대 10만원이면 겁나겠어? 최소 100만원부터 시작해야 몇명 주춤할거다.”천명을 찍어도 유흥가엔 바글바글 하더군요. 다들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할듯 싶네요. 사실 대부분의 국가들이 몇번의 락다운을 겪는동안 우린 한번도 안했다는거 자체가 기적에 가깝다고 봅니다. 물론 정부와 국민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지만 지금 길거리를 보면 우리도 더는 예외가 아닐듯 하네요. 마지막 고비인듯 하니 다들 잘 이겨냅시다.”일탈하는 개인이 문제가 아니라 강제하지 않는 국가가 문제라는 개논리를 당당 하게 펴니…”국민들 자율방역하기에는 한계를 넘었다 방법이 없다 다시 봉쇄 수준으로 가고 백신 ,치료제에 더 힘을 쏟아야지’

등 약한 처벌과 방역수칙에 대해 안타까움을 전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