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의 정신 건강, 대세 펭귄 ‘펭수’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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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 / 크리에이터 코리아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 / 크리에이터 코리아

뽀로로에 이어 대세 펭귄으로 자리잡은 펭수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직장인들의 정신 건강을 지키기 위해 나섰다.

금일 복지부는 EBS’자이언트펭TV’와 함께 정신건강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한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에는 “세상에 나쁜 펭귄은 없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이는 보건복지부와 함께하는 우울증 인식 개선 영상 중 하나이다.

보건복지부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펭수’를 통해 우울증 등 정신질환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고 조기에 발견해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펭수는 지난 3월 채널을 개설하여 유쾌한 입담과 귀여움으로 청년층에게 선풍적인 인기와 지지를 받아 불과 8개월만에 70만 구독자를 달성했다.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 / 크리에이터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