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에서 등장한 여가부 폐지!

0

지난 8일 이슈를 다루는 유튜버 뻑가의 공식 채널에서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영상은 ‘여가부폐지 마지막 기회’라는 제목으로 기재되었고.

영상을 보면 ‘국민의 힘 여가부 폐지 대선공약으로 공론화’ ‘유승민 전 의원은 여가부라는 별도 부처를 두고 장관, 차관, 국장들을 둘 이유가 없다, 여가부 장관은 정치인이나 대선 캠프 인사에게 전리 품으로 주는 자리’등 여가부폐지가 정치권에서 공론화가 되고있다.

뻑가 공식유튜브 채널

이에 따른 국민들의 반응은 성인 10명중 6명은 “여가부 폐지, 축소해야한다”라고 언급하고 여성가족부 운영 평가에서도 70%는 매우 잘못운영중이다 라고 설문조사에 나왔다.

이에 관해 반발도 거세다.

여가부 쪽에서는 ‘여가부 폐지 공약은 성평등 실현의 가치를 쉽게 무시하고, 사회적 화합을 외치면서 젠더 갈등을 오히려 부추기고 있다, 출발선이 다른 데 기회의 평등을 주장하는 것은 이미 평등이 아니다 라고 지적했다’등 강력한 반발이 나오고 있다.

해당영상을 시청한 구독자들은 ‘여가부 폐지한다면 영혼까지 국힘당 밀어준다”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젠더 갈등 1등 대통령. 대통합이 아닌 대분열 1등 대통령. 무능을 넘은 졸렬한 1등 대통령.”올해 성인지 예산 35조, 여성단체가 늘어나는 이유.”역시 이나라 민주당은 공산당하고 똑같은 마인드네”여성가족부의 존재가 성평등에 반하는 일임. 다들 머리속에 꽉 박아 주시길!’등 국민의 힘 당에 민심이 쏠리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