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배우 “꽃자님 마지막 사과영상에서까지 거짓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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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정배우JungTube' / 크리에이터 코리아
유튜브 채널 '정배우JungTube' / 크리에이터 코리아

유튜버 정배우가 아프리카BJ 꽃자의 불법 성매매사실을 폭로해 논란인 가운데 성매매 활동기간을 두고 다시 한번 논란이 되고있다.

BJ꽃자는 금일 해명방송에서 성매매에 대한 부분을 인정하고 사과하면서도 방송을 시작한 이후로는 성매매를 하지않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는, 정배우가 주장하는 “2016년 12월에도 성매매를 하였다”라는 부분과 다르다. 꽃자는 2016년 초부터 아프리카TV를 통해 방송활동을 시작하였다.

이에 정배우는 금일 9시경,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BJ꽃자 마지막 해명영상에서까지 거짓말한 증거 또 나왔습니다”라는 영상을 업로드하여 꽃자의 주장을 반박하였다.

해당 영상에서 정배우는 해당 영상에서 “꽃자님이 인정한 성매매사이트에서 마지막게시글은 2016년 12월 14일에 게시되었고 2016년이 끝이아닌 2017년에도 불법성매매를 한 증거가 있습니다”라며 사진 자료를 제시하였다.

유튜브 채널 ‘정배우JungTube’ / 크리에이터 코리아

또한, 정배우는 “방송을 할때는 성매매를 하지않았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방송활동도중 불법성매매 한 것을 인정하면 인터넷방송 규정상 아프리카TV와 유튜브에서 방송을 할 수 없으며 영구정지 대상입니다” 라며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어 “몇년 동안 믿어주고 뭘하던 재밌게 봐주고 응원하는 팬분들에게 마지막 사과영상에서까지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안타까운 부분이네요”라며 유감을 표하기도 하였다.

유튜브 채널 ‘정배우JungTube’ / 크리에이터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