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관중도 함성도없는 올림픽 적자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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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MBCNEWS공식 유튜브채널에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결국 관중도 함성도 없는 올림픽…적자만 ‘눈덩이”이란 제목으로 올라왔으며. 영상의 설명글에는 ‘올림픽이 2주 앞으로 다가온 일본 도쿄의 상황도 계속 악화가 되면서, 결국 사상 초유의 무관중 올림픽이 현실이 됐습니다. 23일 열리는 개회식을 비롯해서 모든 경기가 관중 없이 치러지게 되면서, 입장권 수입 손실은 물론이고, 개최 의미가 무색해졌다는 비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라며 언급했다.

일본 총리는 ‘지금 다시 도쿄를 기점으로 감염 확대가 일어나는 것은 절대 피해야 합니다’라며 입장을 표명했다.

이에따라 도쿄올림픽 조직위원장 하시모토 세이코씨는 ‘무관객으로 결정하는 쪽이 보다 많은 분들이 개최를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라며 말했고,

결국 일본은 후쿠시마 등 8개 경기장은 1만명 이하의 관중이 도쿄등 34개의 경기장은 무관중으로 설정해 실상 전체 경기의 80%가 무관중으로 진행이 되어진다.

운영계획 수정은 불가해 진 상황에서 도쿄올림픽 총 예산 17조원에서 입장권 수입이 9300억원이 대부분 사라졌으며 무관중 개최 경제적 손실이 25조원으로 적자가 눈덩이 처럼 불어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여론은 ‘무관객이라면 개최 의미가 없다’라며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