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도깨비택배 동영상 통에 갖가지 사기방지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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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유명 탤런트 동생이 보이스피싱  범인을 여성의 몸으로 잡아서 경찰에 인계하는 사건이 생겨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범인은 80대 여성에게 전화로 통장을 달라고 유도해 훔쳐 가려다가 걸린 것이다.

사람들은 그녀가 나이가 많아서  속아 넘어갔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젊은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사기수법이 날로  교묘하여지면서 너나 할 것 없이 범죄의  희생자가 되기 쉽다.

유튜브를 검색해 보면 법조계, 학계는 물론 절대 당하지 않을 것 같은  똑똑한 사람들도 여지없이  피해를 입을만큼 고도의 수법은 혀를 차게 만들고 있다.

 피해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그들의 수법을 미리 아는 방법 밖에 없다. 

 유튜버 도깨비택배가 ‘혹시 길에서 이것을 발견한다면 무조건 경찰에 신고하세요’라는 제목으로 올린 동영상은 몇 가지 지능적인 사기 방법을 알게 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는 의미에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

첫 번째 행운의 편지다. 옛날에는 손으로 쓴 행운의 편지들이 배달 되었지만 요즘에는 수법이 온라인을 이용한 사기로 변질되어 있다.

 대표적인 예가 이메일이나 문자를 통해 당신은  웹사이트를 천번째 방문한 사람으로서 상품을 보내 줄 테니 개인정보를 달라고 하는 것이다. 이런 경우 상품이 탐나서 정보를 제공해  주었다가는 큰 낭패를 보게 된다. 그 개인정보를 이용해서 재정적인 피해를 보는 예가 많다.

사람들이 길을 가다가 USB 드라이브를 발견하는 경우가 있다. 사람들은 행인이 지나가 지나가다가 분실한 줄 알고 가지고 가서 집에 가지고 가서 주인을 찾아 주기 위해 자기 컴퓨터에 꽂아 볼 수가 있다.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일이다. 길에서 USB를 보면 아예 피해 가는 것이 상책이다. 그것을 자기 컴퓨터에 꽂는 순간 사기범들은 그 컴퓨터를 통해 개인정보를 모두 빼내어 가게 된다. 실제로 미국에서 60%의 사람들이 USB를 길에서 주웠을 경우  개인 컴퓨터에 꽂는다고 조사에서 밝혀졌다.

길에서 USB 드라이브를 주으면 절대 줍지 말라고 경고하는 유튜버 택배/ 유튜브 채널 ‘도깨비 택배’

온라인을 통해 음악회 티켓을 구매 하는 것도 주의해야 될 사항이다. 사기꾼들은  음악회 티켓을 디자인하고 만들어서  온라인 시장에  판매를 한다.  구하기 힘든 비싼 티켓일수록 범죄에 노출되기 쉽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티켓을 구매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망하지 않을 수 없는 절대적인 방법도 있다. 범죄자들은  가짜 경찰복을 입고 지나가는 차를 세운다. 경찰이 부르는데 서지 않는 차가 없다. 범죄자들은 차를 세우고 운전자의 다가가 신분증을 요구한다. 그들은 신분증에 올라와 있는 모든 정보를  받아 적은 후에 사라져 버린다. 그 가짜 경찰은 신분증에 올라와 있는 정보를 이용해서 범죄를 저지르게 된다.

가짜 경찰이 이렇게 검문할 수가 있다/ 유튜브 채널 ‘도깨비 택배’

 이렇게 기상천외한 방법들을 통에 통해 선량한 시민들이 사기 당하는 것을 미안해 방지한다는 차원에서 이 동영상은 상당한  가치가 있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