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A씨, 유튜브 촬영 도중 시신 발견.. 경찰 수사 나서

흉가 체험 촬영 도중 백골 시신 발견

0
209
괴산 경찰서 / 크리에이터 코리아

유튜버 A(42·여)씨가 충북 증평에서 수년간 비어있던 건물에 들어갔다가 백골 시신을 발견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괴산경찰서에 따르면 26일 오전 1시10분께 증평군 증평읍 한 흉가에서 유튜버 A(42·여)씨가 시신 1구를 발견해 신고했다.

A씨는 경찰에 “공포 촬영 영상을 찍기 위해 집안 내부를 살펴보던 중 화장실에서 변사자를 발견했다”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견 당시 시신은 백골 상태였으며, 화장실 바닥에 누워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시신의 인적사항과 사인 등을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를 검토하는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LEAVE A REPLY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