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허팝 ‘던질까 말까 챌린지’ 10시간 도전 생방송 도중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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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허팝Heopop' / 크리에이터 코리아
유튜브 채널 '허팝Heopop' / 크리에이터 코리아

지난 19일 저녁 유튜버 허팝이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던질까 말까 챌린지” 10시간에 도전했다.

‘던질까 말까 챌린지’는 영유아 놀이 체육 프로그램인 ‘트니트니’의 ‘던질까 말까’ 춤을 정해진 시간동안 반복해 추는 것이다.

유튜버 짱재영의 던질까 말까 영상으로 시작된 ‘던질까 말까 챌린지’는 시청자들에게 엄청난 끈기를 보여주고 호기심을 유발해 많은 화제가 되었다.

이에 허팝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던질까 말까 챌린지 10시간’에 도전했다.

허팝은 “갑시다 여러분들”이라는 다짐과 함께 종이비행기를 접어 던질까 말까 춤을 추기 시작했고 이는 새벽까지 이어졌다.

허팝은 해당 춤을 10시간 동안 추면서도 말을 하고 에너지 드링크를 마시는 등의 노력을 통해 웃음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여 프로 유튜버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애석하게도 도전 종료 1분을 남겨두고 허팝의 “할 수 있다”라는 말과 함께 방송이 갑작스럽게 종료되어 시청자들은 걱정과 아쉬움을 전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진짜 던진지 안던진지 몰라 레전드가 되었다”라는 색다른 해석도 보여줬다.

이러한 허팝의 던질까 말까 챌린지는 시청자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시청자들은 허팝의 끈기와 인내, 노력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 “괜히 이 바닥 탑이 아니다” “인간 승리의 모습을 보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튜브 채널 ‘허팝Heopop’ 던질까말까 10시간 안쉬고 하면 마지막에 던질까요?!
/ 크리에이터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