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파이터 김수연 인간 샌드백 KO 시키는 영상으로 130만 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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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치가 있는 공터에 권투 스파링 복장으로 한 남성이 호객 행위를 하고 있다. 

“ 1분에 만 원입니다.”

남성의 복부에는 보호대가 준비되어 있다. 준비된 권투 글러브 띄고 뛰고 착용하고 인간샌드백인 그를 1분 동안 가격을 당하고 만 원을 받는 것이다.

건장하게 생긴 젊은 남성이 지원했다. 그는 인간 샌드백을 1분 동안 주먹으로 때리고 10,000원을 지불했다. 

이어서 옆에서 구경하고 있던 젊은 여성이 글러브를 끼었다. 그녀는 기본기가 전혀 되지 않은 마구잡이  권투로 남성은 사정없이 가격했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제 힘에 지쳐 발라당 넘어져 버리고 난다. 

몇 사람이 더 지원해서 남성을 인간 샌드백을 두들겨 패고 돈을 지불했다.

이어서 흰 티셔츠에 검은 롱스커트를 입은 여자가 자원했다. 차림새나 얼굴 표정으로 보아 완전 청순가련형이다.  그래서 주변에서 구경하던 사람들은 그런 여성이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의문을 갖는다. 혹시나 다칠까 봐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까지 했다. 

인간 생드백을 공격하기 위해 걸어오는 파이터 김수연/ 유튜부 채널 ‘소녀 주먹’

권투가 시작됐다. 그녀의 몸놀림은 보통이 아니었다. 차림새나 얼굴 하고는 전혀 딴판입니다. 날카롭게 내주는 그녀의 주먹은 정확하게 인간 샌드백 머리나 배를 쳤다.

 몇 분이나 지났을까? 여성의 강한 펀치를 받은  남성이 그대로 쓰러져 버린다. 구경하던 사람들은 놀라움에 환호했다.

이 영상은  사이터 유튜버 김수연이 만드는  유튜브 채널 ‘Girl fist 소녀 주먹’이다. 

‘[몰카]일반인인척하고 인간샌드백을 KO 시킨 여자프로파이터 시민실험카메라’라는 제목으로 만들어진 이 영상은 무려 130만 뷰를 기록하고 있다. 

이 영상은 몰래카메라로 시민들이 약하게 생긴 여성 파이터가 인간 샌드백을  K5 시켰을 때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를 알아보는 실험  영상이었다. 

 인간샌드백도 일반인이 아닌 진짜 킥복싱선수 이승현이었다.  이승현은 김수영과 선후배 사이다.

강펀치를 넣는 김수연/ 유튜부 채널 ‘소녀 주먹’

이 동영상을 또 다른 매력은 끝맺음에 있었다. 실험을 마치고 김수연이 만 원이 아닌 5만 원을 이승현에게 내밀었다. 이승현은 아니라고 거절하고 돈을 받지 않으려고 도망친다. 이애 김수연은 쫓아가면서 5만 원을 받으라고 조른다. 말하는 투나 표정이 운동 선수로는 믿어지지 않을만큼  청순해 보였다.

이를 본 시청자는 ‘마지막에 5만원하고올때 너무귀엽네여 ㅋㅋㅋㅋ’ 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한 시청자는 ‘저렇게 순둥한 외모에 저런 파워가 나올줄 누가알았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놀라워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