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진용진 ‘페이스북 턴 중학생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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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유튜버 진용진이 ‘이 중학생은 어떻게 됐을까?’란 제목으로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영상은 과거 페이스북 전광판을 해킹해 ‘조선일보 전광판 중학생한테 다털렸죠? ㅋㅋㅋ’라는 글을 게시해 과거 커뮤니티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사건을 다뤘는데

그 해킹의 범인인 중학생을 만나 직접 인터뷰했다.

진용진 공식 유튜브 채널

중학생은 인터뷰당시 ‘전문적인 해킹프로그램을 사용한 것이 아니라, 그때당시 오픈채팅방을 몇개 했는데 부산에 사는 친구가 전광판에 원격제어 할 수 있는 코드가 노출이 되어서 오픈채팅방에 올렸는데 그게 될지 안될지 궁굼해 한번했다가 그렇게 되었다’라며 말했다.

즉 누구나 할 수 있는 팀뷰어란 프로그램으로 손쉽게 일을 저지른 것으로 보였다.

그때 당시 처벌은 “자신이 촉법소년이어서 소년원은 가지않고 1개월마다 한번씩 법원에 서류를 6개월동안 보내고 학교수업대신 21시간을 다른곳에서 수업을 듣는 것을 받았다 “라며 말했다.

“현재 자신의 꿈은 프로그래머이다.”라며 앞으로 하고싶은 일에 대한 주관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