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크리에이터 총집합’ 1인 미디어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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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 1인미디어 페스티벌 / 크리에이터 코리아
인천국제 1인미디어 페스티벌 / 크리에이터 코리아

8월 16~17일, 보겸ㆍ도티등을 비롯한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인천으로 총 집합한다. 바로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이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개최되기 때문이다.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은 올해로 2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 테크노파크와 한중문화예술포럼이 공동 주관한다. 1인 미디어 산업을 주제로 한 국내 첫 국제행사로서, 인천시는 “국내 1인 미디어의 저변 확대와 산업화를 선도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번 ‘1인 미디어 페스티벌’에는 340만여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보겸을 비롯해 게임크리에이터 도티, 크리에이터 이사배 등 국내 최정상급 크리에이터가 무대행사와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중국의 쟝이원과 카자흐스탄, 베트남, 러시아 등 해외 각지의 다양한 1인 크리에이터도 참가하여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의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현재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매가 진행 중이며 사전 등록시 전액 무료로 행사장 입장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국내외 유명 1인 방송 제작자와 예비 제작자를 포함해 2만여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을 것” “1인 미디어 분야의 현재와 미래를 알 수 있는 인천의 대표 특화 전시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