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위클리, “램퍼” 정보통신진흥원 주관 연구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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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기술을 이용한 실적의 메타버스(가상공간) 구축 및 활용” 승인, 플랫폼 고도 개발 가속

위즈위클리 측이 자사의 램퍼 서비스가 정보통신진흥원 주관 연구과제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위즈위클리’는 2019.10월 창업하여, 부설기술연구소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 “벤처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이후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위치기반사업자” 승인을 받았으며,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올해 초 “램퍼(Lamper)” 라는 글로벌 중개 플랫폼의 베타서비스를 개시한 바 있다.

‘정보통신진흥원’에서는 매년 학계 및 기업들이 연구하고 있는 과제들을 검토하여, 국가 미래발전을 위해 우수하다고 판단되는 과제를 심사하여 선정하며, 최대 20억 원까지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는데, “(주)위즈위클리”가 연구하고 있는 과제가 무수한 경쟁을 뚫고 2022. 4월에 선정된 것이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램퍼(Lamper)를 출시하기 위해, 총 개발 기간은 무려 8년이나 걸렸고, 앞으로도 고도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할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최근 보안기술은 흔히 알고 있는 사이버머니(Cyber Money)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접목되어 활용되고 있는데, 실적을 메타버스(Metaverse) 가상 공간에 보안기술을 통해 영구 보존한다는 것은 일상에서 일어나는 행위들을 다층 구조의 가상공간에 영구 보존한다는 의미이며, 이를 통해 오랜 시간이 지나 현실 공간의 변화가 있어도 옛 기억이 모두 보존되어 있기 때문에 공간의 변화뿐만 아니라 개인들의 업적과 행위 일체를 기록할 수 있다” 전했다.

이승혁 대표이사의 말에 따르면, “플랫폼은 궁극적으로 빅데이터(Big Data)를 구축하기 위한 과정이고, 이를 통해 모여진 빅데이터는 공공데이터(Public Data)와 사적 데이터(Private Data)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또 이들 공공데이터를 도시와 인간의 관점으로 재해석하고 가상공간에 형상화하는 과정을 통해 정부, 기관, 기업, 개인 모두는 시공간을 초월하여 일종의 타임머신에 탑재되는 것으로 미래의 인류에게 활용될 수 있는 가치가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이를 활용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이들 데이터를 필요로 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