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유튜버 ‘꿀키’ 오감만족, 예쁜 음식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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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꿀키honeykki' / 크리에이터 코리아

최근 요리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본인이 요리하는 과정을 유튜브에 업로드하는 사람 들 중 유명한 요리 유튜버 ‘ 꿀키’ 는 그중에서도 아기자기한 감성을 자극하는 예쁜 디저트부터 시작해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며 요리하고 싶어지는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쉬운 한국 요리부터 감성적인 음식들과 예쁜 디저트, 영화 속 요리를 감성을 머금은 따뜻한 영상미로 공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꿀키’는 특히 조용조용하면서 부드러운 영상미에 더해 요리할 때 묻어나는 섬세함을 보여주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는 새우 부추전과 돼지불백을 하며 소개를 해 주고 있다.최근 이러한 쿡방이 다양함을 무기 삼아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본인이 좋아하는 것을 해 먹으면서 설명해주고 있으며 돼지불백을 하면서 “돼지고기300G,양파 4분의 1개를 섞고서 30분정도 볶아주면 된다” 라고 말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꿀키honeykki’ / 크리에이터 코리아

다양하고 건강한 재료들을 통해서 음식을 하는 유튜버 ‘꿀키’는 일상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들도 본인의 방식대로 바꿀수 있고 중간에 들리는 BGM으로 신나는 느낌을 전달해 주고 있어 인기가 좋다. 이에 대해서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유튜브는 검색이 쉬워 취향에 맞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면서 “요리와 쿡방은 어렸을 때 하는 소꿉장난과 비슷해 기본적으로 놀이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라고 말했다.

앞으로의 쿡방이 꾸준하게 이어질 것으로 보여지며 현대인들의 식감을 자극하는 해당 영상은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보는 재미를 더 해주고 즐거운 요소들을 추가시켜 누구나 쉽게 보면서 즐길 수 있게 만들어주는 해당 영상은 뛰어난 영상미로 자취 요리부터 특별한 레시피까지 선보이는 ‘꿀키’는 구독자 수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개성을 요구하는 시청자들이 늘어나면서 그에 대한 요구로 차별화된 조리법과 독특한 소개영상이 화제가되고 있으며 젊은층을 사로잡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잔잔하거나 꿀팁을 알려주는 등의 특색이 있어야 많은 사람들이 시청을 한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되고 있다.

요리를 하는 모습이지만 전혀 지루하지않고 빠른 진행속도와 개성있는 썸네일, 뛰어난 제목 선정 등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있는 ‘꿀키’ 역시 기대하고 볼 수 있는 재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