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경악하는 한국의 전철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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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이 없으면 우리는 우리 자신의 모습을 볼 수가 없다. 개인 뿐만이 아니라 국가도 그 국가 안에 오래 거주해 오다 보면 자기 국가의 참 모습을 볼 수가 없다. 

이런 상황에서 유튜버 ‘존크TV’의 한국인이 지하철에서 하는 행동 보고 경악하는 외국인 반응이라는 동영상은 우리 모습을 알게 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동영상은 한국의 지하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동영상을 접하기 전까지는 한국이 이렇게 위대한 민족이라는것을 실감하지 못했다. 이 영상이 들려주는 유럽인들이 본 한국의 지하철은 우리의 모습을 정확하게 보여주는 거울 같은 것이었다. 

외국인들이 한국의 지하철에서 우리에겐 아무것도 아닌 이 행동을 보고 놀랄수밖에 없다고 했다. 

그건 바로 지하철에서 숙면을 취하는 한국인들의 모습이다. 잠자는 것 자체는 그리 놀라운 일이아니다. 놀라운 것은 자신의 짐을 선반에 올려놓고 잠자는 모습에 외국인들은 경악할 수 밖에 없다고 했다.

도난 걱정 없이 승차한 한국인 전철 이용자들/ 유튜브 채널 ‘존크TV’

특히 출근길이나 퇴근길처럼 사람들이 많이 지친 시간대에는 거의 모든 지하철에서 이런 모습을 볼 수 있고 한국인들에게는 당연한 문화 중 하나인것 같다고 말하며 그누구도 잠든 사람의 물건을 훔쳐가거나 선반에 있는 물건을 가지고 가는 사람이 없다는 것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한국인이 지하철에서 자는 모습과 더불어 외국인들이 신기하게 생각하는 모습은 가방을 열어두고 있거나 휴대폰을 손에 들고 이어폰으로 노래를 들으며 편하게 눈을 감고 있는 모습 모습이다.  유럽에서는 보통 전철 한 칸에 한두 명은 소매치기가 있을 정도이니까 그런 환경에서 살아온 유럽인들에게는  한국의 전철 문화가 놀라울 뿐인 것이다.

선진국이라고 자부하는 유럽에서는 한국인들처럼 지하철에서 행동할 경우

소매치기 당할 확률이 높아진다기보다는 무조건 소매치기 당할 수 밖에 없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그럼 지금부터 오늘의 주제와 관련된 외국인들의 반응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유럽 사람들은 한국 지하철에서 대학생으로 보이는 남학생은 백팩이 열린상태로 벽에 기대 계속 졸고 있었는데 어떤 할머니께서 말없이 가방을 다시  닫아 줘서 놀랐다고 한다. 그들이 생각하기에는 할머니가 다가가서 열린 가방에서 무언가를 훔칠 줄 알았는데  할머니는 훔친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그냥 닫아주기만 한 것이 놀랍기만 한 것이다.

승객이 올려 놓은 물품들/ 유튜브 채널 ‘존크TV’

그들은 또한  전철 선반 위에   놓여 있는 물건들이 승객들의 잃어버린 물건인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라 승객들이 자기 짐을 올려놓았고 그런 상태로 사람들이 그냥 잘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한 것이다.

동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대한민국 국민들은 위대합니다.정치인들만 똑바로 일하면 대한민국은 세계의 청량고추(작지만 매운)가 될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나라가 성장하고

발전한것이 자랑스럽습니다

60대로서 우리 젊은 세대들이

자랑스럽고 훌륭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