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웨도 김단테, 제롬파월 계좌내역 최초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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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 크리에이터 코리아

경제, 주식 관련 유튜브 크리에이터 김단테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국 경제대통령 제롬 파월(Jerome Hayden Powell)의 계좌내역을 분석하는 방송을 진행했다.

김단테는 Fed에 대해 미국중앙은행으로 미국의 달러를 생산하고 금리를 정할 수 있는 곳으로 미국에선 Fed의 의장인 제롬파월(Jerome Hayden Powell)을 경제대통령이라고도 한다고 설명했다. 미국 현 Fed의장인 제롬파월(Jerome Hayden Powell)은 프린스턴/ 조지타운 대학에서 정치학과 법학을 전공해, 대부분 경제학 출신이 많았던 Fed의장들 과는 출신이 다르다고 말하며 파월의 재산을 600억(출처 : 위키피디아)으로 추정했다.

김단테는 제롬파월(Jerome Hayden Powell)의 재산공개내역은 연방윤리청이라는 곳에서 고위관료들이 신고한 재산공개 내역을 통해 알 수 있다고 전하며 재산 내역은 2019년 기준이라고 덧붙였다. 연방윤리청이 제공하는 제롬파월(Jerome Hayden Powell)의 재산공개내역에 따르면 파월의 재산은 최대 $54,164,000(원화 600억) ~최소 한화 300억이라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 크리에이터 코리아

김단테는 재산의 많고 적음 보다는 어떤 비율로 투자가 되고 있는지가 더욱 중요하다고 말하며,재롬파월(Jerome Hayden Powell)의 자산은 주식, 부동산(리츠), 채권, 현금으로 이뤄졌으며 그 중에서도 주식의 비중이 무려 65%나 차지하고 있었고 나머지 대부분이 채권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유자산 중에서 가장 높은 주식의 세부비중은 미국, 선진국, 신흥국, 해외로 분배 되어 있다고 말하며 미국의 비중이 4/3 신흥국의 비중이 4/1로 주식 대부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식 다음으로 비중이 높은 채권의 경우엔 90%정도의 비율이 지방채(지자체에서 발행하는 채권)로 이뤄져 있다고 말했다.

김단테는 제롬파월(Jerome Hayden Powell)의 보유채권 비율에서 안전한 정부채권 대신 지방채의 비중이 높은 이유를 고액자산가가 세금을 낮추기 위해 지방채가 활용되고 있는 이유를 들었다.

지방채를 사는 경우엔 연방세를 안내도 되어 세제혜택이 있다. 단, 미국인한테만 해당이 되지만 한국 사람들은 혜택이 없다.

김단테는 자방채의 경우엔 부도가 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를 당부했다.

Fed는 역사적으로 양적완화를 할 때, 기본적으로 양을 정해놓고 시행을 하곤 했는데 지난, 3월에는 ‘unlimited qe(‘무제한 양적완화 선포)를 선포 했다며 역사적으로 유례가 없는 일이 이라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 크리에이터 코리아

얼마 전, 회사채를 간접적으로 매수하고 있는 Fed의 행동 또한, 유례가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크리에이터 김단테는 이와 같은 파격적인 정책은 “제롬 파월(Jerome Hayden Powell) “Fed 의장이 본인이 자산을 잃기 싫은 마음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었나” 하고 농담을 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김단테는 해외관련 주식, 재계의 유명인사들의 인터뷰를 통해서 분석을 하는 유뷰브 크리에이터로 레이달리오의 올웨도 포트폴리오를 주제로 자신의 자산을 공개하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유튜브 채널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 크리에이터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