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유튜버 ‘여락이들’ 유럽여행 꿀팁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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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여락이들' / 크리에이터 코리아

색다른 여행 꿀팁을 보여주며 많은 팔로우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여행 유튜브 채널 ‘여락이들’에서는 이번 영상으로 유럽에서 노숙하면 위험할까? 라는 컨텐츠를 제공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한명이 불침번 서고 한명이 자는 방식으로 번갈아가며, 잠을 청한다. 그리고 짐을 지키는 방식으로 밤을 새며 노숙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중간에 지갑을 잃어버리는 모습을 보이면서 많은 웃음을 남기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는 한국대사관 찾아가서 도움을 구하라고 알려주며, 다양한 여행 정보들을 제공해주고 있다.

한편 ‘여락이들’의 멤버 그래쓰(김수인)가 지난 30일 공식 발표한 첫 싱글 앨범 ‘야간버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그동안 해당 크리에이터로서 여행을 하면서 느낀 감정을 그린 곡으로, 여락이들이 이집트 야간버스를 탑승하였을 때 느낀점들에 대해서 곡을 썼으며 힘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추억이 되었던 장면들을 생각하며 그려진 음원이다.

유튜브 채널 ‘여락이들’ / 크리에이터 코리아

많은 구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여행 유튜버 ‘여락이들’은 귀엽고 아름다운 색감의 여행 컨텐츠를 남기고 있다. 자신들이 다녔던 곳곳의 여행 영상을 공유해주면서 이런 젊은 층에게 자신들의 특별한 여행 경험을 보여주고 있다.

해당 여행 영상은 여행을 꿈꾸지만 가지 못하는 사람들의 시선에서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영상을 통해 간접적으로 보여주며 본인의 삶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으며 “돈을 아끼고 계속해서 알바를 뛰어가며 여행을 다녔던 사람으로서 무작정 떠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안다. 그렇지만 이렇게 떠나는 것은 인생에서 아주 큰 경험을 얻었기 때문에 여행이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현재 삶이 지루하다면 떠나야 된다” 라고 말하였다.

해당 영상은 콘텐츠 인기 요인은 공감과 기대감을 보여주고 있으며 젊은 이들 사이에서는 많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채널 ‘여락이들’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