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한국실업축구연맹, 축구 해설 BJ 선발 ‘내셔널리그는 BJ 미스터싸커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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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TV 제공 / 크리에이터 코리아
아프리카 TV 제공 / 크리에이터 코리아

‘내셔널리그’에서 축구 해설가로 활약할 BJ가 탄생해 화제이다.

아프리카TV는 ‘내셔널리그’에서 축구 해설자로 활약할 BJ를 선발하는 ‘Dreams come true, 축구해설자 BJ를 꿈꿔라!’ 프로젝트에서 BJ ‘미스터싸커’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BJ ‘미스터싸커’는 오는 11월 6일(수) 진행되는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 1차전’부터 해설자로 첫 데뷔하게 된다.

‘내셔널리그’는 대한민국 성인 축구리그 시스템에서 1·2부리그를 통칭한 ‘K리그’에 이어 3부 리그에 해당한다.

아프리카TV와 한국실업축구연맹은 내셔널리그의 일부 중계가 중계진 없이 현장음만 나오는 것에 착안해 다양한 BJ들이 해설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지난 8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Dreams come true, 축구해설자 BJ를 꿈꿔라!’ 프로젝트를 약 2개월 간 진행했다.

‘Dreams come true, 축구해설자 BJ를 꿈꿔라!’ 프로젝트에는 약 120여 명의 BJ들이 지원하며 시작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본격적인 프로젝트에는 심사를 통해 선발된 15명의 BJ가 참여했다. 이들은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내셔널리그 경기(20R-25R)를 실제로 중계해보는 등 다양한 미션을 통해 축구 해설가로 데뷔하기 위한 경쟁을 펼쳤고, 그 결과 BJ ‘미스터싸커’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BJ ‘미스터싸커’는 멘토로 참여한 아프리카TV 스포츠 중계 BJ ‘이스타이주헌’, 내셔널리그 해설 위원 ‘문성환’, ‘김오성’ 등 3명의 멘토에게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내셔널리그 관계자 평가, 방송 참여 횟수 및 지표 평가, 유저 투표, 미션 평가 등에서도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BJ ‘미스터싸커’는 우승한 소감에 대해 “한국실업축구연맹과 아프리카TV에서 좋은 기회를 마련해준 덕분에 축구 해설가로 데뷔할 수 있게 됐다”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경험하고 배운 것을 밑거름으로 훌륭한 해설위원이 될 수 있게끔 계속 노력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리며, 내셔널리그에도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아프리카TV 이민원 콘텐츠전략사업본부장은 “프로젝트에 참여해주신 BJ들을 비롯해, 진행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아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스포츠 팬들과 유저들이 아프리카TV를 통해 더욱 수준 높은 1인 미디어 스포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스포츠 협회 및 기관과의 협력을 계속해서 확대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아프리카TV ‘내셔널리그’ 중계 일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프리카TV 내셔널리그 공식방송국(http://bj.afreecatv.com/afsoccer7)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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