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네오트랜스와 함께하는 신분당선 BJ 탐방대’ 활동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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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TV 제공 / 크리에이터 코리아
    아프리카TV 제공 / 크리에이터 코리아

    아프리카TV BJ(Broadcasting Jockey)들이 3개월간의 신분당선 홍보 활동을 마쳤다.

    아프리카TV는 26일 ‘네오트랜스와 함께하는 신분당선 BJ 탐방대(이하 신분당선 BJ 탐방대)’가 성공적으로 여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신분당선 BJ 탐방대’는 신분당선 인근 명소와 문화 행사를 소개하는 홍보대사 프로그램이다.

    지난 9월 선발된 10명의 탐방 BJ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온?오프라인에서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광교역 차량기지’ 탐방, ‘정자역 열린도서관’ 소개, ‘2019 신분당선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참여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신분당선을 널리 알리는 데 일조했다.

    또한 26일에는 신분당선 역사 내에서 열린 ‘신분당선 연말 사회공헌활동’에 함께했다.

    ‘신분당선 연말 사회공헌활동’은 성남시,수원시,용인시 소외 계층을 위해 방한 키트를 제작 및 전달하는 행사다.

    행사에는 아프리카TV 정찬용 대표를 비롯해 ‘신분당선 BJ 탐방대’와 네오트랜스 임직원, 지자체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한편, 아프리카TV는 지난해 10월 신분당선 운영 사업자인 네오트랜스와 공동 홍보 마케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문화지하철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공동으로 진행해 왔다.

    앞으로도 아프리카TV는 신분당선을 포함한 다양한 대중교통 플랫폼과 협력해 BJ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