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와 TJ미디어, 노래방에서 누구나 라이브 방송을 할 수 있는 서비스 도입한다.

별도의 기기 없이도 A1 반주기 통해 누구나 쉽게 아프리카TV 라이브 방송 서비스 이용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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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제공 /크리에이터 코리아

TJ미디어 A1 반주기가 있는 노래방이라면 누구나 아프리카TV 라이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아프리카TV는 25일(화) TJ미디어와 A1 반주기에 아프리카TV 라이브 방송 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 등촌동 TJ미디어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아프리카TV 이민원 콘텐츠전략사업본부장과 TJ미디어 윤나라 부사장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오는 3월 중순 A1 반주기에 아프리카TV 라이브 방송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TJ미디어 A1 반주기가 있는 노래방이라면 별도의 기기 없이도 아프리카TV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자신의 노래를 유저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된다.

노래방에서 아프리카TV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려면 아프리카TV 모바일 어플을 통해 받은 인증번호를 A1 반주기에 입력해 로그인하면 된다.

한편, 아프리카TV는 지난 ‘아프리카TV 2019 BJ대상’을 통해 개방형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예고한 바 있다.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아프리카TV 유저들의 접근성이 더욱 향상되고, 다양한 콘텐츠로 아프리카TV 내 커뮤니티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프리카TV는 앞으로도 다양한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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