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여캠 bj 수빈 코로나 양성판정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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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가 점점 많아지는 가운데 아프리카tv쪽에서도 하나씩 확진자가 나타나고 있다.

지난 6일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는 bj수빈은 자신의 방송국 공지를 통해서 팬들에게 코로나 확진에 대해서 전했다.

해당 공지글을 보면 ‘제가 당연히 쓴줄알았는데 제일 중요한내용을 안적었네요!!

확진자와 접촉한게없어서 당연히 코로나가 아닐줄알았는데 검사결과가 나오고나서 동선파악하다가 지나가다 격하게껴안고 난리부르스를 쳤던 언니가 확진판정을받았다는걸 알았고 그래서 미래언니도 따라서 검사한거에요!

자꾸 쪽지랑 디엠으로 욕이오길래 내가 뭘 잘못썼나했는데 예상감염경로를 안써드렸네요!!

그리고 아프리카공방 싱어프로젝트관계자분들 전부 음성나왔습니다 

계란짐 꼬리뼈다쳐서 안간지 2주넘었습니다

음…..

요몇일 제가 많이 아팠잖아요 

꾀병이 아니라 정말 많이 아파서 3일동안 밥도 제대로 못먹고 계속 침대에 누워있었어요 ㅠ

 처음에 냉방병인줄알았는데 이틀째에 더 아파지길래 수액이라도 맞아야겠다싶어서 병원을 알아보려던찰나에 어쨋든 밖에 나가려면 괜히 찝찝한것보다 검사하고 돌아다니는게 맞는것같아서  검사를 하러갔는데  진짜 난 당연히 음성나올줄알았거든요… 확진자랑 접촉도 안해서..

 근데 양성이라고 하더라구요 .. ㅠ 

 그래서 저는 내일 격리센터로 이송될 예정이구 저도 정신이없고 주변사람들한테 알리고 여기저기 연락이 많이와서 상황설명하고 보건소쪽과도 연락하느라 공지가 많이 늦어졌습니다ㅠ

 다들 코로나 조심하세요..

저도 이번일을 계기로 더 유의하고 조심하려고합니다

  격리센터들어가도 핸드폰은 되니까 열심히 소통해보겠습니다….

 다들 아프지마세요 ..’

등 코로나를 걸린 자신의 몸상태와 이후 격리센터로의 이동상황등을 팬들을 위해 상세히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