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인테리어 , 유튜버 나르만 따라하면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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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Korea's Fairy 나르의 인테리어' / 크리에이터 코리아

최근 ‘나르의 인테리어’ 채널 운영자 나르가 떠오르고 있다.

꾸준한 컨텐츠를 업로드하며 자취생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나르’는 일본 워킹홀리데이를 하면서 다양한 집 꾸미기를 하면서 알게된 노하우를 영상을 통해 공개한다. 잡지를 보며 인테리어의 매력을 알게 되었다면서,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기에 촬영과 편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유튜브를 시작하기가 쉬웠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에서 ‘나르’는 인테리어 소품 하울! 70만원치 박스 개봉기를 보여주며 거울이나, 커튼, 매트리스, 선반, 크로쉐러너, 원목 옷걸이, 벽부등, 스탠드 조명, 라탄 전등갓, 수건걸이, 앤틱 손잡이 등에 대한 정보를 주고 있다.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이 심각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집 안에서만 시간을 보내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유튜브 영상은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는 힐링영상이 되어가고 있다. ‘집콕’ 현상도 길게 이어지고 있는 만큼 ‘나르의 인테리어’ 채널은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유튜브 채널 ‘Korea’s Fairy 나르의 인테리어’ / 크리에이터 코리아

이렇게 원룸 인테리어를 알아보는 사람들은 해당 영상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일반 소비자들이 어려워하는 인테리어가구 선택 또한 꿀팁을 통해서 구매해 볼 수 있다.특히나 해당 영상의 경우에는 ’30만 원으로 셀프 인테리어’ 등 저렴한 가격으로 인테리어를 할 수 있고, 이케아등의 저렴한 소품샵 등에서 살 수 있는 1만원 이하의 아이템 등을 소개하며 생활비에 대한 부담도 낮출 수가 있으며, 1인가구에게 다양한 지식을 제공해주고 있다.

이부분 뿐만 아니라 가구 리폼, 페인팅, 헤링본 등으로 다양한 자취법 활용팁을 보여주고 있으며 ‘나르의 인테리어’에서는 수많은 인테리어 지식과 자취법 활용하는 방법 까지 소개해주고 있다. 이는 조금 더 저렴한 금액으로 집을 꾸밀 수 있으며, 혼자사는 1인가구를 위한 인테리어 팁을 소개하고 있으니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해당 영상을 면 한 번쯤 봐도 좋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