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정집 지하실 개조해 성매매 알선 업주 4명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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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YTN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영상이 하나 기재되었다.

해당영상은 ‘가정집 지하실 개조해 성매매 알선 업주 4명 검거 / YTN’ 라는 영상으로

영상의 설명글에는 ‘서울 주택가에서 예약제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 오후 반포동의 한 상가주택 지하에서 50대 업주 등 4명을 성매매 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가정집 지하실을 개조해 객실 13개를 설치한 뒤, 예약 손님에게 9만 원씩 받고 성매매 알선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업소는 인터넷 성인사이트 등에서 광고해 예약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또 업주와 여성 접객원, 손님 등 14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관할 구청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라고 현상황은 끝이 났음을 알렸다.

해당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마음만 먹으면 전국 오피 성매매 다 잡을 수 있는 걸 안잡는 이유는?”그냥 오픈해라. 성매매를 왜 불법으로 해가지고 참”양호하네 더큰건 안잡고 자잘한것만 잡으면서 꼬리자르기하네 더한것들 많을텐데 못잡쥬~”10만원이 아니고 9만원 이라구 이마트도 아니고 뭐야?”경찰에 돈을 주고 장사를 해야지.. 요즘 검사깡패 경찰들이 공식 깡패인데”9만원…10만원도 아니고… 영업전략이냐…포주 알선비떼면 얼마받아가는거야.. 그냥 재난지원금 신청해라.

등 비판의 여론으로 형성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