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출신 KBS PD도 배우는 양팡의 방송 노하우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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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양팡YangPang' / 크리에이터 코리아
유튜브 채널 '양팡YangPang' / 크리에이터 코리아

지난 21일 양팡의 유튜브 채널 ‘양팡YangPang’ 에 “KBS PD 참교육했습니다.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지난달 29일 KBS에서는 BJ양팡의 생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기위해 찾아왔다.

이날 BJ양팡은 멘토 유튜버역할로서 KBS 정용재PD에게 방송을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됬다고 밝혔다.

KBS 정용재PD는 해당 방송에서 자신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음을 밝히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 ‘용튜브’를 언급했다.

100일 동안 650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그는 “자고 일어났을 때 5명이 늘어 너무 기분이 좋았다”고 밝혔다.

이날 양팡과 같이 인터넷 방송을 진행한 정용재PD는 시청자가 별풍성 109개를 후원하자 백구 리액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허나, BJ양팡은 반응이 느리다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눈치가 있어야 된다고 충고하며 사과를 권했다.

이에 정용재 PD는 무릎을 꿇고 사과하려는 장난스러운 헤프닝도 발생했다.

BJ양팡이 다양한 리액션을 가르쳐 주었으나, 정용재PD는 몸이 따라주지 않아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시청자들은 “서울대생도 저렇게 힘들게 사는구나,,” “구독 늘어날때마다 저렇게 좋아하시는 분이면 몇개씩 막 눌러드리고 싶다” 며

이와 같은 방송을 배우는 사이 용튜브 채널의 구독자는 1000여명을 돌파했다.

23일 11시 기준, 현재 용튜브 채널은 3만명을 돌파하여 유튜브 생태계에서 양팡의 영향력을 보여주었다.

유튜브 채널 ‘양팡YangPang’ / 크리에이터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