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라이브로 음원인것처럼 속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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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odg’에 영상이 하나기재되었다.

해당영상은 ‘음원 들려준다고 하고 실제로 부르기 (Feat. 빅마마) | ODG’ 라는 영상은

청소년들이 앞에나와 옛날노래를 들으면서 리뷰를 한다는 컵셉이다.

제작진은 청소년들에게 헤드폰을 주면서 ‘오랫동안 활동을 안하다가 컴백한 그룹의 노래를 리뷰할거다’라며 영상을 시작했다.

이후 빅마마는 아이들의 뒤쪽으로 나와 전부 라이브로 신곡 ‘하루만 더’를 부르기 시작했다.

빅마마에 대해 몰랐던 아이들은 노래를 듣고난후,

odg공식유튜브채널

‘저같으면 삑사리 나올거 같은 노래를 잘부르시닌 대단하시다’

‘고음이 엄청 많은 노래인거 같다’

‘노래가 좋다’등 아이들 만의 순수한 답변을 하였다.

이후 뒤에 빅마마의 존재를 알게된 아이들이 ‘음원인줄 알았어요’라며 놀라운 감정을 표현했다.

해당영상을 본 구독자들은’립싱크를 하시면 안 되죠… 음원인데요 그냥???”빅마마가 데뷔하면 데뷔마마? 꺄아아아앙”노래 한곡에 감탄을 몇번을 하는건지.. 라이브로 들으면 얼마나 더 좋을까 ㅜ 누님들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노래하십쇼”근데 진짜 넷 다 노래를 너무 잘하는데 넷다 음색이 너무달라서 진짜 지루하지가 않은데 또 너무 조화롭네 …..”나도 교복입고 저기에 앉아있으면 안되냐구 나도 빅마마 라이브 영접 간절해.. 근데 빅마마 스타일리스트 열일한다 요즘 입히는 옷들 전부 예뻐 오늘 톤온톤 최고네 ㅠㅠ’

등 컴백한 빅마마의 여전한 노래실력에 감탄을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