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 걸스 치맛바람 mv 2800만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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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의 공식유튜브 계정 ‘Brave Entertainment’에 업로드된 ‘브레이브걸스(Brave Girls) – 치맛바람 (Chi Mat Ba Ram) MV’ 영상이 조회수 2800만을 돌파하여 화재이다.

밝은 영상미와 신나는 리듬감을 지닌 치맛바람은 여름여행을 떠나는 듯한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대중들을 휘어잡고있다.

또한 데뷔이후 공식팬미팅이 없었던 브레이브 걸스는 1위공약으로 공식팬미팅을 약속했는데,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24일 “브레이브걸스가 오는 7월 25일 온, 오프라인 팬미팅 ‘SUMMER QUEEN PARTY’를 개최를 발표하여 1위공약을 성사시켜 팬들 또한 매우 기뻐했다.

브레이브걸스 공식 유튜브 채널

브레이브 엔터테이먼트는 “현재 브레이브걸스가 미니 5집 ‘Summer Queen’의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도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직접 여러가지 의견을 내는 등 설레는 마음으로 팬미팅 준비에 한창”‘이라며

팬들을 항상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브레이브걸스의 생각을 드러내었다.

해당뮤비에대한 대중의 반응은

‘오늘부터 여름이네?’

‘Vamos que llegamos a los 28! Sigamos repoduciendo que falta menos para los 30 millones! Y a votarlas para los premios, hoy quedaron segundas pero esperemos que puedan ganar de nuevo porque se lo re merecen!!?’

‘브레이브걸스의 치맛바람이 발표되고 벌서 5일이 흘렀군요. 전세계의 팬들의 열정적인 환호 속에, 믿을 수 없는 꿈같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 기쁨을 주체할 수 없습니다. 이미 지난 곡 운전만해의 현재 조회수 700만대를 훌쩍 뛰어넘어 물경 2700만뷰를 바라보고 있고, 엠카운트다운으로 포문을 연 음악방송에서의 성공적인 컴백무대에 팬들의 마음은 롤린 역주행할 때처럼, 경험해보지 못한 황홀경에 다시금 빠집니다. 군인들이 동화 신데렐라에 나오는 꽃마차를 대령해 브레이브걸스가 원하던 명성을 가줘다주어서 마침내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여름 썸머퀸 자리에 부드럽게 안착해 k-pop의 용오름을 일으킵니다. 이 바람은 전세계에 향긋한 꽃내음으로 퍼져, 나도 모르게 브레이브걸스가 마련한 풀파티로 움직입니다. 2016년 2월 16일, 새벽바람처럼 우리들 곁에 고요하게 불어온 민영, 유정, 은지, 유나. 그리고 그들을 아껴주고, 보살펴주고, 끝까지 믿어준 용감한 형제. 인고의 세월을 견디고 칼바람에도 굴하지 않고 버텨주신 것, 감사합니다. 끝이 안보이는 어려움과 가슴아픈 서러움에도, 포기하지 않고 우리 곁을 지켜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난 3개월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꿈, 희망, 용기를 주고 활기를 불어넣어주신 것 잊지 않겠습니다. 신곡 치맛바람을 온몸으로 맞으며 멀리서나마 조용히, 기분좋은 마음으로 이번 활동, 열렬히 응원합니다. Summer Queen 활동으로 전국민에게 다시한번 기쁨과 행복을 안겨주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끝은 창대합니다.’

등 다양한 국적의 팬들이 함께하고, 그동안의 무명시절을 이겨낸 브레이브걸스에 대한 칭찬과 격력의 멘트들이 난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