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아이드걸스 멤버 가인 프로포폴 투약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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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현재 프로포폴 투약을 인정하고 사과를 하여 화재이다.

지난 1일 jtbc news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신중하지 못한 선택”…가인, 프로포폴 투약 인정·사과 / JTBC 사건반장’영상에서는

지난달 25일 약사법위반, 의료법 위반을한 70대 성형외과 의사가 있었는데 이사람이 선고가 되면서 실제 걸그룹 출신 연예인이 프로포폴 투약혐의로 벌금 100만원 약식명령을 받았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그 인물이 가인인것까지 들어났다.

그이후 해당소속사 측이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을 하였다.

가인의 입장은 ‘우을증으로 신중하지 못한 선택”극심한 통증에 투약해 사죄’라며 입장을 밝혔다.

가인이 속한 미스틱스토리의 소속사 공식입장은 ‘가인과 소속사 모두 올바르지 못한 행동이었다는 것을 인지했음에도 먼저 잘못을 사과드리지 못하고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죄 말씀드린다’라며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영상에 대한 누리꾼들은 ‘소속사가 그동안 잘 숨겨줫네, 기소했다고 뉴스한번 나오질 않더니만 벌금 때린걸 이제야서야 알게되는 국민들…”병원가면 마약성 진통제 하루 세알까지 가능한거주는데ㅠ 하필.. 프로포폴ㅠ”극심한 통증 이었다면 병원가서 마약성 진통제 맞아야지 왜 프로포폴 이야~”주지훈이 과거 세탁 잘 하고 흥행 배우가 된 게 용하죠. 요새 어린 애들은 주지훈 약쟁이였던 거 아무도 몰라요”통증에 맞는다고 하면 일반인도 혹할텐데.. 좀 책임감을 가지고 발언하세요. 사과만하면되지 왠 변명’

등 안타까움과 비판의 목소리로 댓글이 달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