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요리비책’, 구독자 500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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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연구가 백종원이 지난 6월9일 자신의 구독자수가 500만이 돌파한 것에 대한 감사로 영상을 업로드했다.

백종원은 영상에서 유튜브가 이렇게까지 커질줄 몰랐다.

커진만큼 더욱더 책임감을 가지고 할 것을 다짐한다.

또한 필요한 요리가있단면 쥐어짜내서 영상을 만들도록 하겠다. 등 여러 고마움과 감정을 나타냈다.

백종원 유튜브 채널 백종원의 요리비책

“더 책임을 느끼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 필요하신 거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하시면 짜내서 어떤 레시피든지 만들겠다” 또한 “제 조그만 바람이 있다면 코리안 스타일의 샐러드, 누들 이런 식이 아닌 김밥, 국수, 김치 고유명사로 우리 한식 메뉴가 불릴 날이 올 때까지 한식 레시피를 공유하고 한국음식을 공유할 수 있길 바란다”

영상에서 누리꾼들은 “500만 구독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식의 세계화가 머지 않은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끝말인사에 감동먹고 갑니다~ 울먹울먹 꺼이꺼이~ ㅎㅎ” “다이아 버튼까지 드가자~” “

헉 벌써 오백만!!! 너무 축하드려요 백종원선생님!! 항상 똥손들에게 엄청난 도움이 되고 계신걸 아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다방면에서 활동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늘 좋은 텐션으로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헉 마지막 멘트 왤케 멋있는건지..ㅠㅠㅠ 맞아요 한국 음식이 고유 명사로 불릴때까지 저희도 힘 쓸게요??” “축하합니다! 백선생님 말처럼 코리안 무엇이 아니라 한국음식 이름이 고유명사가 되길… 그리고 쌈은 베어 먹는것이 아니라 한입에 먹여야 한다는것도 글로벌룰이 되길~ ^^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등 여러 축하의 말을 남기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