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보현 유튜브 구독에 관한 논란에 직접 사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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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안보현이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 브라보현에 글을 하나 게시했다.

해당글은 ‘

안녕하세요. <브라보현> 채널의 안보현입니다. 먼저 채널과 관련해 좋지 않은 소식으로 많은 분들을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처음 <브라보현> 채널을 개설한 2019년에는 제가 모든 부분을 관리해 왔으나, 2020년 하반기부터 관리자가 저를 대신하여 영상 업로드, 편집 등 모든 채널 관리를 도맡아 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관리자의 실수가 있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사실 여부 확인 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만들고 시작한 <브라보현> 채널을 제대로 운영, 관리하지 못한 점은 변명의 여지없이 저의 책임입니다. 앞으로는 깊은 책임감을 가지고 채널을 세심하게 관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주시고 응원해 주셨던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라며 직접적인 사과를 했다.

해당 글에 대한 누리꾼들은 ‘이 계정으로 댓글도 열심히 달고 다니시는데 그럼 관리자 = 배우 본인?”축하합니다 굉장히 핫해지셨네요. 원래 이채널 댓글지분이 거의 여자였는데 이제는 그 쪽 구독자들이 와서 멋진 행님이라며 응원의 댓글을 날려주네요. 오늘부터 동성들에게 인기폭발각^^ 흥하세요~”세상에 돈 받고 일하는 관리자가 연예인 계정으로 구독을 맘대로 해요?? 대단하네. 이걸 변명이라고..’등 여전히 여론은 좋지않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