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대행업체 사장 배달기사를 무차별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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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news 공식 유튜브 채널에 지난 11일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영상은 ‘[단독] 배달업체 사장, 라이더 집까지 쫓아가 ‘몽둥이 폭행’ ‘이란 제목으로 올라왔으며,

해당영상의 설명글에는 ‘여러 라이더를 고용하고 있는 배달대행업체 사장이 배달 기사를 마구 폭행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어찌나 세게 때렸는지 코뼈가 부러지고 갈비뼈에 금이 갔습니다.’ 라며 기재했다.

jtbc news공식 유튜브 채널

해당 배달기사는 배달비 문제로 인해서 폭행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배달기사 조모씨는’장거리에 속하는 3.5km 이상 배달 수행했는데도 불구하고 2.4km로 표기돼 있고, 2.4km에 대한 금액이 프로그램상으로 찍혀서’ ‘하루에 평군 50~60개 배달을 하면 20~30건은 그러지 않을까…’

그래서 조모씨는 자신의 업체 사장에게 ‘배달을 수행한 자료를 주면 다른 기사들하고만 비교를 해도 쉽게 알아낼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자료를 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이에 배달업체사장은 조모씨의 집앞까지 찾아와서 폭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업체사장은 폭행은 인정하지만 배달비 횡령은 부인하고 있는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