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경찰블릿 길에서 휠체어 고장 나서 고생하는 장애인 돕는 미국 경찰 이야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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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적으로 미국에서 사용하는 휠체어의 속도는 시속 5km 정도다. 일반인이 걷는 속도와 비슷하다. 느린 속도에 답답해하는 장애인들이 늘어나고 좀 더 빠른 휠체어를 원하는 그들의 요구에 발맞추어 휠체어의 속도는 날로 높아져 간다.

 거기에 발맞춰 두 배로 빨라져 속도가 시속 10km 정도 됐었는데 최근에 나오는 휠체어들은 더욱 빨라져 취소 시속 30km가 넘는   휠체어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휠체어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예상하지 않았던 문제들이 발생했다. 속도가 느릴 때는 휠체어를 이용해 동네 만 돌거나 휠체어를 차에 싣고 이동을 했는데 속도가 빨라지면서 점점 더 반경 거리가 넓어지고 멀리 가게 되면서 집에서 상당히 먼 거리에서 휠체어가 멈춰버리는 일들이 발생한다. 장애인들에게는 최고로 난감한 순간이다.

요즘 전동 휠체어들은 보통 차 값과 맞먹는다. 좋은 휠체어들은 5천만 원이 넘고 일반적으로 타는 휠체어들은 보통 2,000만 원 정도 한다. 그렇게 고가이다 보니 고장은 거의 없다. 아무리 잘 만들어도 사람이 만드는 이상 고장이 없을 수가 없다.

 그 고장이 집안이나 동네 가까운 데서 발생하면 가족이라도 불러서 집으로 밀고 오면 되지만 상당히 먼 곳까지 운전에 갔을 경우 휠체어가 고장 났을 때 눈 앞이 깜깜해 질 수 밖에 없다. 

길에 휠체어가서 있을 경우 착한 사람들이 지나가다 보고 도와주겠다고 말하지만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요즘 전동휠체어는 600kg 넘을 정도로 상당히 무겁고 분해가 되지 않기 때문에 일반 차에는 실을 수도 없다.

 최근 미국 뉴멕시코 주에서 이와 같은 일이 발생했다.  그 난감한 순간에 경찰들이 발견하고 장애인에게 접근했다.

장애인들 돕는 미국 경찰들/ 유투브 채널 ‘미국경찰 블릿’

 알바쿼키 경찰서 소속  마크  웰스,  빅터  올 베가,  서전트 실바  경찰은 경찰 미니밴을 타고 그에게 다가가 도와주기 시작했다. 그들은 장애인은 먼저 차에 태우고 무거운  휠체어를 차에 싫고 사우스  벨리에 있는 그의 집에까지 데려다 주었다.

 3명을 경찰의 훈훈한 광경이 유튜브에  올려져 수많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이 광경을  유튜버 미국경찰블릿이  ‘뉴 멕시코 알바쿼키 경찰 – 장애인을 도와주는 착한 미국경찰’이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올리자 신청자들이 감동해서 눈물을 흘렸다고 소감을 말하고 있다.

경찰이 실어야할 무거운 전동 휠체어/ 유투브 채널 ‘미국경찰 블릿’

한 시청자는 ‘멕시코도 치안이장난아닌데 이영상을보니 멕시코경찰도 좋은분들이계시네요 집도없는분을 자기집에 데려다가쉬게하는것도쉬운일이아닌데 정말고마운경찰입니다 감동받아 눈물이날뻔했네요 멕시코경찰관분들 화이팅입니다 고맙습니다.’  라며 장애인 대신 감사를 필요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