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의 ‘Slow Dancing In A Burning Room’조회수 270만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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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9일 jtbc 바라던바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밤바다와 찰떡✨ 로제(ROSÉ)의 〈Slow Dancing In A Burning Room〉♬ 바라던 바다(sea of hope) 1회 | JTBC 210629 방송’ 영상이 화재이다.

해당영상은 로제가 달이 뜬 포항밤바다에서 로제가 〈Slow Dancing In A Burning Room〉를 부르는 모습이 담겨져있다.

노래를 부르는 와중 악동뮤시젼 이수현과 윤종신이 화음을 넣어 노래를 더욱 아름답게 꾸며가고 있다.

무대 앞에 이동욱등 배우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로제는 자신의 음색을 한껏 뽐냈다.

바라던 바다 공식유튜브 채널

해당 영상 마지막 부분에느 달빛에 드리운 밤바다에 어울리는 선곡이란 글로 영상이 끝이난다.

해당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모든 출연진이 그녀와 조화를 이루고 자부심을 가지고 그녀를 바라 보는 모습을 보게되어 영광이다’

‘와 빗소리랑 들으니까 갬성 터져 로제 특유의 음색 넘 좋다. 노래 부르는 내내 기타 들고 있던데 로제 기타도 듣고 싶다 예고에 안 보이던데 담주에 나오긴하려나ㅜ’

‘드디어 외국인한테 점령당한게 아니라 이영상 자체가 애초에 외국에만 풀렸었음 국내에 풀린지 얼마 안됨’

‘바닷가 파도소리 들려오는 밤에 들어도 찰떡이고 풀벌레 소리 들리는 여름밤에 들어도 찰떡이고 빗속에서 들어도 찰떡이고 아니 그냥 로제 목소리가 귀에 찰싹 붙어서 계속 찾아들을 수밖에 없게 되네’

‘그녀는 세상에서 아름답습니다. 그 외에도 그녀는 천상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너 같은 사람은 없어’

등 로제와 노래의 궁합에대해 찬사의 말들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