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스캠’ 뭉크뭉 “별풍선 환불 필요없어 엘린 추가 폭로”

0
43
유튜브 채널 '하이엘린' / 크리에이터 코리아
유튜브 채널 '하이엘린' / 크리에이터 코리아

과거 인기 걸그룹 크레용팝 출신의 BJ엘린에게 10억원대 로맨스 스캠을 당했다고 주장한 뭉크뭉이 “추가 폭로할 사실이 더 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유튜브 정배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뭉크뭉과의 인터뷰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뭉크뭉은 “엘린은 1년동안 계획적으로 ‘공사’를 쳤다. 그럼에도 나는 엘린에게 기회를 줬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금까지의 부분은 10분의 1수준이다. 하지만 저는 그사람에게 그렇게까진 하고 싶지 않다.”며 추가적으로 폭로할 사실이 있음을 알렸다.

“자신을 도와줬던 BJ의 부친 장례식장에 가지 않고 방송을 할 정도의 인성을 가진 사람이다”며 엘린의 인성을 언급하였다.

뭉크뭉은 “엘린이 사실대로 해명하지 않으면 추가 폭로를 하겠다”며 엘린을 공개적으로 경고했다. “별풍선 환볼 같은 건 안해줘도 상관없다”는 의사를 밝히며 진실을 얘기하고 사과하면 지금이라도 용서해줄 의사가 있음을 알렸다.

유튜브 채널 ‘정배우 JungTube’ / 크리에이터 코리아

LEAVE A REPLY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