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자신의 이상형은 줄리엔강에 다니엘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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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에 방영된 sbs plus 연예 도사편에서 랄랄과 아유미가 출연해 화재이다.

이날 방송에서 랄랄은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는데.

‘얼굴은 다니엘 헤니 몸은 줄리엔강, 착하고 귀엽고 재밌는사람’이라며 상대방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또한 랄랄은 방송을 출연한 이후 눈이 갈수록 높아져서 연애하기가 어려워져서 고민이다 라며 언급했다.

대답에 당황한 사주도사에게 랄랄은’저랑 잘 맞아야되고 겸손해야 되고 예의가 바라야 되고 그런거 있다’라며 추가설명했다.

이에 도사는 ‘남자가 없는 사주는 아니다. 헤어지고 싶지 않은데 헤어진 적이 있냐’며 랄랄에게 질문했다.

랄랄은 예전 뮤지컬 배우를 만났었는데 정말 따뜻하고, 존경했던 사람이다. 내가 사고를 당하거나 30kg이 찌더라도 내 영혼을 사랑해줄 사람이었다. 허나 그분이 통제와 성역이 있는 분이라서 내가 하고싶은 걸 못하고 살고 매일매일 답답해서 울었다. 라며 마음을 털어놓았다.

기억속에는 좋은살마이지만 통제를 극복하기는 어려웠다는 결론을 내렸다 라며 랄랄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