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페스티벌, 연예인-크리에이터 콜라보 무대 전격예고

0
다이아페스티벌 마미손 CJ ENM제공 / 크리에이터 코리아
다이아페스티벌 마미손 CJ ENM제공 / 크리에이터 코리아

1인 창작자 지원사업의 선두주자 다이아TV가 다음달 부산에서 개최하는 다이아 페스티벌에서 크리에이터와 연예인의 합동 콜라보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힙합 가수 마미손과 게임 전문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행사 첫날인 9일 힙합공연을 선보이기로 하여 모두의 주목을 끌고 있다.
10일 걸그릅 네이처와 뷰티크리에이터 씬님의 합동 공연을 선보인다.
마지막 날인 11일 최근 디지털 싱글앨범을 발매한 게임 크리에이터 유소나와 가수 우디의 합동 공연 등 다양한 콜라보 무대가 준비되어 있어 모두의 관심을 끌고 있다.

글로벌 크리에이터 펑티모의 국내 첫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더욱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다이아 페스티벌은 8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대도서관ㆍ보겸ㆍ윤쨔미ㆍ입짧은햇님ㆍ어썸하은ㆍ씬님 ㆍ 소근커플ㆍ소프ㆍ꿀키 등 10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17팀을 포함해 100여개의 팀이 참여한다.

크리에이터 14개 팀의 굿즈판매,기업과 연계한 커머스, 사회공헌 프로그램, 야간퍼레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