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온 장마에 따른 수많은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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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4일에 JTBC NEWS채널에 ‘지붕 날아가고 유리 깨지고…태풍급 장마에 피해 속출 ‘ 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영상은 ‘다들 안전한 일요일 저녁 보내고 계십니까. 평소보다 늦게 찾아온 여름 장마가 첫날부터 매서운 기세를 보였습니다. 태풍급 비바람에 지붕이 날아가고, 아파트 유리창이 깨졌습니다. 또 계곡물이 불어나고,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망자도 나왔습니다. 전국에 120건 넘는 피해가 접수됐는데, 특히 비가 100mm 넘게 내린 부산 등 남부에 피해가 집중됐습니다’

라며 전국의 늦게 찾아온 여름장마에 대한 막대한 피해를 보도 하고있다.

현재 부산과 울산등 남부에서 통근버스 전복, 계곡에서 2명 숨져, 울타리 무너짐 등 여러 피해들이 발생했는데.

특히 부산에는 100mm의 비와 태풍급 강풍에 따른 여파로 피해가 더욱 심하다 라며 보도했다.

해당 기사를 본 누리꾼들은 ‘아이고, 우리 동네가 별일 없으니 다른 지역도 그런 줄 알았는데ㅠ’

‘오우야…. 제법 피해가 심했네,,, 울산은 그다지 피해가 없었는데,.. 밤 늦게 게임하다 새벽에 자서 오후에 일어나보니 해 떴던데..’

‘집중호우가 없어야 한다. 작은 피해는 어쩔 수 없고 큰 피해가 없어야 할 터인데~~~’

‘코로나로 힘든데 장마가무사히 지나가길 바랬는데 기어이상처를 남기네’

등 여러 사고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