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표예진의 청소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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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mbc공식 유튜브 채널 엠뚜루마뚜루에 영상이 업로드 되었다.

해당영상은 ‘[나 혼자 산다] 오늘의 ? 재질 표또청 자취방! 독립하면 다 이럴 것 같죠?’라는 영상으로

배우 표예진의 복층집을 공개가 되었다.

표예진은 ‘자취 6개월 차이며 30을 맞이하여 독립을 하게되었다’라고 언급했다.

해당영상에서 표예진은 일어나자 말자 청소를 시작했다.

친구들사이에서는 표또청(표예진 또청소 하네)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청소를 하는 데에 있어서 전혀 불편한 기색이 없었다.

mbc 공식유튜브 채널

이후 아침식사로 샐러드와 치즈가 들어간 카프레제를 만들며 청춘드라마 같은 한장면으로 식사를 진행했다.

이장면을 보며 박나래가 ‘아직은 안귀찮으시죠?’ 라는 말에

표예지은 ‘예. 너무 재밌어요’라며 현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해당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서장훈님이 이영상을 좋아합니다 ㅎ”자취 초년생같은 풋풋함도 좋고 내가 먹을 음식에 정성쏟고 그게 즐겁다니 본받고 싶네요.. 제일 중요한게 제 자신에게 정성쏟는거죠.”이미지랑 실생활이 판박이임 넘깔끔이뿜”어릴때 같은동네라서 몇번 봤는데 변한것도 없이 이쁘고 착함 세월이 비켜간듯 진짜 착한친군데 더잘되었음 합니다!”말도 참하게 잘하고 착하고 집 해놓고 사는 것처럼 사람이 깨끗하더라.. 박재정이 축구에 빠져있는 거 보고 박나래 전현무 까기 바빴는데 표예진은 난 뭐에 빠져있었나 하고 되돌아봤다고 하는 거 보고 사람이 좀 다르구나 싶었다.. 응원합니다”깔끔하고 요리 잘해먹고 산다고, 적게 먹는다고 가식이라고 하지 좀 마세요..; 본인들이 청소안하고 산다고 모두가 그렇게 사는건 아니에요….굳이 방송 아니여도 저렇게 깔끔하게 혼자 사는 사람 많습니다…’

등 누구나 원하던 워너비의 삶을 사는 표예진에게 응원의 메세지가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