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자로 망한 정배우?, ‘영구정지’ 피했다… “조금 더 조심할 것”

0
유튜브 채널 ' 정배우 : 사건사고이슈' / 크리에이터 코리아

지난 16일 저작권 위반으로 자신의 채널이 영구정지 될 것 임을 예고했던 28만 유튜버 정배우가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계정에 대한 영구 정지가 취소되었음을 알렸다.

21일 정배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정배우 : 사건사고이슈’를 통해 “대구 코로나 확진자가 병원 탈출해서 차량 문 열어달라고 두드리는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의문의 여성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차를 가로막고 차 문을 두드리는 모습이 담겼다.

인터넷 상에서 해당 영상 속 여성이 코로나19 확진자라는 소문이 돌자 해당 영상이 가짜 뉴스임을 알리고자 영상을 게재한 것이다.

정배우는 고정 댓글을 통해 “해당 영상은 대구경찰청에서 확인결과 가짜뉴스로 확인되었습니다. 허위사실유포조심!” 이라며 다시 한번 가짜뉴스임을 알리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했다.

이어 정배우는 “며칠전 정지 관련해서 영상을 업로드했었는데 현재 꽃자+양예원 포함 영상 5개 가량이 짤렸었습니다”라며 채널 정지에 관해서도 입을 열었다.

5개 중 2개의 영상이 이의제기가 받아들여졌음을 밝히고 이로 인해 영구정지를 면할 수 있었음을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는 조금 더 조심하고 발전하는 정배우가 되겠습니다”라며 반성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러한 소식에 시청자들은 “정배우님 응원합니다” “앞으로는 조금 더 조심하시길” “다행이네요 십년감수ㅠ” “빠른 시일내 실방으로 만나요” 등 정배우의 채널 영구정지 취소를 응원했다.

유튜브 채널 ‘정배우 : 사건사고이슈 ‘ / 크리에이터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