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영웅 소방관의 순직/예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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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연합뉴스 공식채널에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새내기 소방관 눈물의 영결식 ‘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영상은 지난 29일 울산시 성남동 한 상가건물의 3층에서 화재가나 소방관 5명이 투입이 되었지만 불길이너무 거세어 소방관 5명은 3층에서 뛰어내렸다.

하지만 사망한 노명래(29)소방관은 이미 2도화상으로 병원으로 후송도중 사망을했다.

노소방관은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이어서 이 사건의 충격은 더욱 컸다.

이후 2일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울산광역시장으로 엄수 이후 장례를 치르게 되었는데,

노소방관의 가족들은 침통한 심정을 감추지 못하였다.

또한 노소방관의 아버지는 “내 아들은 죽어도 되는겁니까!. 아들아 내가왔다”등

자신의 쓰라린 감정을 표현했다.

이후 노소방교 유해는 국랩대전현충원에 안장을 하였다.

해당 영상을 본 국민들은

연합뉴스 공식 유튜브 채널

‘소방관보다 위대한직업은없는거같다 그만한대우를해줘야되는데 너무들한다 생명을걸고 불속에서 불을끄시는분들인데 그만한대우도안해주고 뭐하는지모르겠다 참마음아프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세요. 가족분들 위로 드립니다. 저도 같이 울어 드릴게요”울산에서 저런 멋진분이 계시다는걸 우리 울산시민분들과 국민들이 기억하겠습니다”와….진짜 어떡하냐…. 같은 울산인으로서…그리고 동갑내기… 너무 안타깝고 갑갑하기만 합니다…너무 젊다 우리… 고인의명복을 빕니다”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라며 한마음으로 안타까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