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유튜버 세글자 아이템먹튀 진범 사건의 전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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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방송을하는 게임 유튜버 세글자가 지난 28일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영상은 ‘루컨마 먹튀범 드디어 잡혔습니다’라는 영상으로

유튜버 세글자가 자신의 아이템을 제작하던중 잘못전달이되어 중간에 그 아이템을 먹고 도망친 사람이 생겼다.

해당아이템은 얼마 후 아이템거래소에 올라왔고

세글자와 친분이 있던 베리스토어의 사장이라는 사람이 자신의 사비로 대신사서 세글자에게 전달했다.

이후 세글자는 지난 3월 12일에 고소를 진행하였고

6월 중순쯤에 범인이 잡혔다는 연락을 경찰에게 받았다.

세글자 공식 유튜브 채널

원래 사건이 글자의 현 주소였던 경기도 광주에서 진행이 되다가 사건이 다른지역으로 이관이 되었다는 말을 듣고, 세글자를 담당하던 변호사가 아무래도 범인이 잡힌거 같다며 언질을 주었고

해당범인이 잡혔다고 경찰에게 연락이온것이다.

그와중에 해당범인이 경찰에게 했던말이 화재이다.

범인은 ‘그냥 벌금내고말지뭐.’라면서 애초에 합의를 부탁할 생각도 없었다고 했다.

이말을 들은 세글자는 ‘어차피 합의해줄 생각도 없었지만 너무 괘씸하다’며 심경을 토로했다.